인사말

얼쑤 사회적 협동조합
 

이창숙 이사장

안녕하세요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이 장애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직업예술가로서 지역에서 사회통합을 이루며 행복한 삶을 영위했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기대로 만들어진 비영리법인입니다.

2014년 예술단을 창단하여 창단공연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여의 시간이 흘러 청소년이었던 단원들이 성인이 되어 취업을 고민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장애인, 특히 발달장애인은 취업률이 매우 낮고 취업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렵지만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성인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지니고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되길 소망하고 기대해 봅니다

얼쑤가 세상을 향해 외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얼쑤가 꾸는 꿈을 같이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